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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라클AI] 콕스웨이브, 70억 프리A 투자 유치…누적 125억원

  • 작성자 사진: GAISA
    GAISA
  • 1월 14일
  • 1분 분량


인공지능(AI) 제품 분석 플랫폼 ‘얼라인’ 운영사 콕스웨이브가 70억원 규모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. 이번 라운드를 포함해 콕스웨이브의 누적 투자액은 125억원을 달성했다.


이번 투자 라운드는 L&S 벤처캐피탈이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, 기존 투자자인 KB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해 현대기술투자, 현대자동차 제로원벤처스, 산은캐피탈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.


콕스웨이브는 2021년 설립 이후 대화형 AI의 실시간 성능 분석 및 사용자 경험 최적화, 신뢰성 검증 기술을 개발해 왔다. AI 제품 분석 플랫폼 ‘얼라인’과 AI 서비스 구축 컨설팅을 통해 에듀테크, 인공지능 콘택트센터(AICC), 금융 등 다양한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.


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도 활발하다. 지난해 앤스로픽, 오픈AI 등 글로벌 AI 기업들과 빌더 서밋, 해커톤 등 행사를 공동 개최했으며, 엔비디아와도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.... (이하 생략)



[기사 출처 : 미라클 아이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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